- 한중 기업인·학생·직장인 한자리에… 스포츠로 우정 나누다
2026년 5월 12일, 서울 – 중국남방항공 한국마케팅센터(대표/王巡,Wáng xún)는 지난 5월 10일 서울에 위치한 안재형·자오즈민 탁구클럽에서 “중국 남방항공배 한중아마추어 탁구 친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의 아마추어 탁구 동호인들이 국적과 승패를 떠나 축제의 한마당을 이룬 남방항공배 한중 아마추어 탁구 친선대회
이번 대회는 한중 간 민간 교류와 스포츠를 통한 우호 증진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양국의 기업인,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사진 좌로부터 왕쉰 중국 남방항공 한국대표, 안재형 전 한국 국가대표 탁구선수, 국내인 유일 칭화대 교수 출신인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
한중 탁구 영웅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와의 특별한 만남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 탁구계의 전설로 손꼽히는 안재형·자오즈민 부부가 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행사의 상징성을 더했다. 두 사람은 참가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응원하는 등 친밀한 분위기를 조성해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중국 명문 칭화대 출신으로 한국지점 부임 후 괄목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중국 남방항공 한국지점 왕쉰대표 ( 王巡,Wáng xún)
스포츠를 통한 연결, 세대를 넘는 화합의 장
행사는 단순히 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탁구라는 스포츠를 매개로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참가자들이 국적과 세대를 초월해 서로를 응원하며 밝은 분위기가 이어졌고, 자연스러운 교류와 친목의 기회가 생성되었다.
한 한국 참가자는 “탁구라는 친숙한 스포츠를 통해 한중의 아마추어 스포츠인 들이 서로 가까워지는 값진 시간 이었다”며 기쁨을 나타내었고, 한 중국 참가자는 “승패를 떠난 교류 그 자체가 더 큰 의미로 다가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중간 친선시합에 열중인 한중 아마추어 탁구 선수들
중국남방항공, 스포츠 외연을 넘어 문화·관광 교류로
중국남방항공 한국마케팅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중 양국 참가자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스포츠뿐만 아니라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가 양국 간의 이해와 우정을 더욱 증진 시키겠다고 밝혔다.
중국남방항공은 현재 서울·부산을 포함해 광저우, 북경, 상해 등 한중을 잇는 14개 주요 목적지를 운항하며, 전 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민간 교류에도 적극 나서며, 단순한 항공 운송을 넘어 양국의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중 간 스포츠와 문화로 이어지는 이러한 교류 활동은 양국 국민 간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열 수 있는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국 남방항공 컵 한중 아마추어 탁구 친선대회 현수막
“스포츠는 국경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강력한 매개체입니다.”
– 중국남방항공 한국마케팅센터 관계자
다가오는 중국남방항공의 다양한 행보가 한중 양국의 우정을 더욱 깊게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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