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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추천도서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 김채원기자 기자
  • 입력 2026.08.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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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김채원 기자] 중국은 가깝지만 여전히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지은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북그루 펴냄)은 익숙한 이미지와 단편적인 정보에서 벗어나 중국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 정치·경제, 사회의 변화는 물론 한중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폭넓게 담았다.

 

대한기자신문 추천도서.png

 

특히 중국을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기보다 현실과 현장을 바탕으로 중국의 내면과 변화의 방향을 읽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

 

한중 양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 아니라 경제·문화·인적 교류가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관계를 위해서는 상대를 정확히 알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국을 공부하는 학생과 연구자, 기업인, 국제교류 관계자는 물론 한중관계의 미래를 고민하는 독자에게도 권할 만한 책이다.

 

대한기자신문 관계자는 중국을 단순히 아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해하는 것으로 이끄는 책이라며 이 도서를 추천했다.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은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집필하고 도서출판 북그루가 펴냈으며,교보문고·영풍문고·알라딘·예스24·북센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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