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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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터뷰] 이창호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저자 인터뷰
- 한중뉴스
2026.04.09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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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요동치는 세계 속에서의 강인한 중국
- 한중뉴스
2026.04.08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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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정론] ‘행동’ 없는 담론의 성(城), 그 공허한 메아리를 경계하며
- 문화
2026.04.0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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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우리는 몇 사람과 진정으로 대화하는가
- 한중뉴스
2026.04.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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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초연결 사회의 고독... 우리는 왜 더 외로워졌는가
- 문화
2026.04.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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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정론] 멈추지 않는 중동의 포성, '트럼프 리스크'가 세계 평화의 뇌관이다
- 한중뉴스
- 글로벌
2026.04.0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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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불가능은 없다, 우리가 만든 경계일 뿐이다
- 문화
2026.04.03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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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중국 민간단체, 도쿄재판 80주년 일서 반출 문화재 반환청구 동아시아 관심
- 한중뉴스
2026.04.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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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저자, 中 하북미술대학서 ‘인문적 성찰’ 담긴 저서 기증… 한중 교류의 새 지평 열어
- 한중뉴스
2026.03.3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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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우리는 중국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창호, 내달 21일 북콘서트 개최
- 문화
2026.03.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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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국경제 미래 진단’ 정운찬 전 총리 특별강연…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 개최
- 문화
2026.03.2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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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나눔은 동행이다… 신현옥 목사의 울림, 소년소녀가장에 희망을 밝히다
- 한중뉴스
- 사회
2026.03.2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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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김민정의 온숨] 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 문화
2026.03.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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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중국, 수치 너머 ‘문화 코드’ 읽어야 진짜 보인다” ...이창호 위원장 신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 진입
- 문화
2026.03.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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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한국인들은 중국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 문화
2026.03.2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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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터뷰] 이창호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저자 인터뷰
[한중연합일보 김채원 기자] 중국을 안다고 말하는 시대다. 그러나 이창호 저자는 “우리가 보는 중국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단언한다.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에서 그는 표면적 정보 뒤에 숨은 구조와 흐름을 짚으며, 한중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 한중뉴스
2026.04.09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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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요동치는 세계 속에서의 강인한 중국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중국의 다이빙 대사가 제13기 ‘한중 최고 지도자 아카데미’ 개강식에서 “요동치는 세계 속에서의 강인한 중국”을 주제로 한 연설을 통해 중국의 전략과 한중 관계의 미래를 강조했다. 다이빙 대사는 국제 정세가 중동 분쟁과 글로벌 갈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국은 전략적 ...- 한중뉴스
2026.04.08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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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정론] ‘행동’ 없는 담론의 성(城), 그 공허한 메아리를 경계하며
[한중연합일보] 우리 사회가 거대한 정체(停滯)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광장을 가득 메우는 화려한 수사(修辭)와 소셜 미디어(SNS)를 수놓는 정의로운 외침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하지만 그 요란한 함성이 잦아든 뒤 우리 손에 쥐어지는 실질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냉정하게 자문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결론은 자명...- 문화
2026.04.0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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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우리는 몇 사람과 진정으로 대화하는가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사람은 평생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셀 수 없이 많은 말을 나눈다. 그러나 문득 돌아보면 마음 깊은 곳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 우리는 왜 이토록 많은 관계 속에 있으면서도, 진정한 대화의 상대는 그토록 적은 것일까. 현대 사회는 연결의 시대다. ...- 한중뉴스
2026.04.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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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초연결 사회의 고독... 우리는 왜 더 외로워졌는가
[한중연합일보]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시대다. 메시지는 즉각 도착하고, 영상은 끊김 없이 흐르며,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타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 기술은 분명 인간의 소통을 획기적으로 확장시켰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초연결의 시대에 우리는 더 깊은 고독을 호...- 문화
2026.04.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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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정론] 멈추지 않는 중동의 포성, '트럼프 리스크'가 세계 평화의 뇌관이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발행인] 가자지구에서 시작된 전란의 불꽃은 레바논과 이란으로 번지며 사실상 ‘제5차 중동전쟁’의 문턱에 도달했다. 유가는 요동치고 글로벌 공급망은 마비 직전이다. 인류가 쌓아온 평화의 금언(金言)이 무색하게도, 중동의 비극은 이제 지역 분쟁을 넘어 지구촌 전체의 안녕을 ...- 한중뉴스
- 글로벌
2026.04.0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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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불가능은 없다, 우리가 만든 경계일 뿐이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불가능이란 사실이 아니라 의견일 뿐이다.” 이 짧은 문장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사고의 한계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우리는 흔히 어떤 일을 시도하기도 전에 ‘안 된다’고 단정 짓는다. 그러나 그 판단의 상당수는 객관적 근거라기보다 개인의 ...- 문화
2026.04.03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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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중국 민간단체, 도쿄재판 80주년 일서 반출 문화재 반환청구 동아시아 관심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중국 "714자원봉사회" 대표 지웨이 등은 26일부터 27일까지 도쿄에서 일본 정치인들과의 회담을 통해 일본 정부가 은닉한 당홍로정비 및 이홍장의 "동방으로부터의 진출" 현판 등 중국 문화재 문제를 직접 지적하며 동아시아에서 역사 정의에 대한 논의의 열기를 일으켰다. 26...- 한중뉴스
2026.04.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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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저자, 中 하북미술대학서 ‘인문적 성찰’ 담긴 저서 기증… 한중 교류의 새 지평 열어
[서울=한중연합일보 김채원기자] 한중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이창호 저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겸 국제다자외교평의회 대표의장)가 지난 3월27일, 중국 하북미술대학(Hebei Academy of Fine Arts)을 방문하여 자신의 저서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북구루 刊)을 견충의(甄忠...- 한중뉴스
2026.03.3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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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우리는 중국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창호, 내달 21일 북콘서트 개최
[한중연합일보 김채원 기자] 내달 21일 서울 마포구 교보문고 합정점에서 이창호 저자의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북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중국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려는 독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다고 믿어온 중국의 ...- 문화
2026.03.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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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국경제 미래 진단’ 정운찬 전 총리 특별강연…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 개최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정운찬 전 국무총리 특별초청 세미나와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이 오는 5월 29일 오후 5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개최된다. 이날 1부 ‘경제포럼’에서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특별 초청하여 ‘한국경제의 미래 진단과 방안 모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 문화
2026.03.2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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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나눔은 동행이다… 신현옥 목사의 울림, 소년소녀가장에 희망을 밝히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지난 25일 서울 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중앙회 2026년 1/4분기 임원회의 및 장학금 수여식’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연대와 책임을 다시금 일깨운 자리였다. 특히 이날...- 한중뉴스
- 사회
2026.03.2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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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김민정의 온숨] 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한중연합일보 김민정 코치] 조직 안에는 분명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해내고, 문제 상황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하며, 결과물의 완성도도 높다. 그런데도 중요한 프로젝트나 승진, 리더 역할이 주어지는 순간이면 늘 다른 사람이 먼저 떠오르는 경우가 있다. 능력의 차이만으로 설명하기...- 문화
2026.03.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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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중국, 수치 너머 ‘문화 코드’ 읽어야 진짜 보인다” ...이창호 위원장 신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 진입
[한중연합일보 김채원기자] 경제 지표와 미·중 갈등의 파열음이 매일같이 쏟아지지만, 정작 ‘중국인’의 속내를 읽지 못해 당혹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최근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이 펴낸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북그루)이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 문화
2026.03.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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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한국인들은 중국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한중연합일보] 우리는 중국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경제적으로 얽혀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나라라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익숙함은 이해를 보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피상적 정보와 단편적 뉴스에 기대어 형성된 인식은 현실을 왜곡하기 쉽다. 우리가 알고 ...- 문화
2026.03.2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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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터뷰] 이창호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저자 인터뷰
[한중연합일보 김채원 기자] 중국을 안다고 말하는 시대다. 그러나 이창호 저자는 “우리가 보는 중국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단언한다.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에서 그는 표면적 정보 뒤에 숨은 구조와 흐름을 짚으며, 한중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다음은 일문일답. ― 이번 책을 집...- 한중뉴스
2026.04.09 04:52
- 한중뉴스
2026.04.09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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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요동치는 세계 속에서의 강인한 중국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중국의 다이빙 대사가 제13기 ‘한중 최고 지도자 아카데미’ 개강식에서 “요동치는 세계 속에서의 강인한 중국”을 주제로 한 연설을 통해 중국의 전략과 한중 관계의 미래를 강조했다. 다이빙 대사는 국제 정세가 중동 분쟁과 글로벌 갈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국은 전략적 통찰과 제도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시진핑 주석이 제시한 ...- 한중뉴스
2026.04.08 02:56
- 한중뉴스
2026.04.08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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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정론] ‘행동’ 없는 담론의 성(城), 그 공허한 메아리를 경계하며
[한중연합일보] 우리 사회가 거대한 정체(停滯)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광장을 가득 메우는 화려한 수사(修辭)와 소셜 미디어(SNS)를 수놓는 정의로운 외침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하지만 그 요란한 함성이 잦아든 뒤 우리 손에 쥐어지는 실질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냉정하게 자문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결론은 자명하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단언컨대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실천이 거세된 ‘말의 성찬’ 작금...- 문화
2026.04.08 02:16
- 문화
2026.04.0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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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우리는 몇 사람과 진정으로 대화하는가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사람은 평생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셀 수 없이 많은 말을 나눈다. 그러나 문득 돌아보면 마음 깊은 곳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 우리는 왜 이토록 많은 관계 속에 있으면서도, 진정한 대화의 상대는 그토록 적은 것일까. 현대 사회는 연결의 시대다.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든 소통이 가능하고, 카카오톡과 같은 플랫폼은 관계를 더욱 촘촘하게 엮어준...- 한중뉴스
2026.04.07 16:43
- 한중뉴스
2026.04.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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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초연결 사회의 고독... 우리는 왜 더 외로워졌는가
[한중연합일보]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시대다. 메시지는 즉각 도착하고, 영상은 끊김 없이 흐르며,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타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 기술은 분명 인간의 소통을 획기적으로 확장시켰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초연결의 시대에 우리는 더 깊은 고독을 호소하고 있다. 연결의 양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 문화
2026.04.06 02:25
- 문화
2026.04.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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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정론] 멈추지 않는 중동의 포성, '트럼프 리스크'가 세계 평화의 뇌관이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발행인] 가자지구에서 시작된 전란의 불꽃은 레바논과 이란으로 번지며 사실상 ‘제5차 중동전쟁’의 문턱에 도달했다. 유가는 요동치고 글로벌 공급망은 마비 직전이다. 인류가 쌓아온 평화의 금언(金言)이 무색하게도, 중동의 비극은 이제 지역 분쟁을 넘어 지구촌 전체의 안녕을 위협하는 블랙홀이 되었다. 우리는 지금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 현재 중동을 휘감고 있는 이 ...- 한중뉴스
- 글로벌
2026.04.04 04:28
- 한중뉴스
- 글로벌
2026.04.0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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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불가능은 없다, 우리가 만든 경계일 뿐이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불가능이란 사실이 아니라 의견일 뿐이다.” 이 짧은 문장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사고의 한계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우리는 흔히 어떤 일을 시도하기도 전에 ‘안 된다’고 단정 짓는다. 그러나 그 판단의 상당수는 객관적 근거라기보다 개인의 경험, 사회적 통념,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만들어낸 결론일 뿐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 문화
2026.04.03 05:11
- 문화
2026.04.03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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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중국 민간단체, 도쿄재판 80주년 일서 반출 문화재 반환청구 동아시아 관심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중국 "714자원봉사회" 대표 지웨이 등은 26일부터 27일까지 도쿄에서 일본 정치인들과의 회담을 통해 일본 정부가 은닉한 당홍로정비 및 이홍장의 "동방으로부터의 진출" 현판 등 중국 문화재 문제를 직접 지적하며 동아시아에서 역사 정의에 대한 논의의 열기를 일으켰다. 26일 하토야마 전 총리와의 회담에서 하토야마는 "일본의 사과는 한·중 국민이 진정으로 용서할 때까지 계속돼...- 한중뉴스
2026.04.02 15:03
- 한중뉴스
2026.04.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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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저자, 中 하북미술대학서 ‘인문적 성찰’ 담긴 저서 기증… 한중 교류의 새 지평 열어
[서울=한중연합일보 김채원기자] 한중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이창호 저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겸 국제다자외교평의회 대표의장)가 지난 3월27일, 중국 하북미술대학(Hebei Academy of Fine Arts)을 방문하여 자신의 저서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북구루 刊)을 견충의(甄忠义) 총장에게 직접 기증하며 뜻깊은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한중뉴스
2026.03.30 03:43
- 한중뉴스
2026.03.3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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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우리는 중국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창호, 내달 21일 북콘서트 개최
[한중연합일보 김채원 기자] 내달 21일 서울 마포구 교보문고 합정점에서 이창호 저자의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북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중국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려는 독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다고 믿어온 중국의 실체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단순한 출판 기념을 넘어...- 문화
2026.03.29 08:39
- 문화
2026.03.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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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국경제 미래 진단’ 정운찬 전 총리 특별강연…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 개최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정운찬 전 국무총리 특별초청 세미나와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이 오는 5월 29일 오후 5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개최된다. 이날 1부 ‘경제포럼’에서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특별 초청하여 ‘한국경제의 미래 진단과 방안 모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 이후 2부 행사로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이 이어지며, 수상자들의 공로와 노고를 ...- 문화
2026.03.29 07:16
- 문화
2026.03.2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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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나눔은 동행이다… 신현옥 목사의 울림, 소년소녀가장에 희망을 밝히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지난 25일 서울 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중앙회 2026년 1/4분기 임원회의 및 장학금 수여식’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연대와 책임을 다시금 일깨운 자리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맡은 시온세계선교교회 당회장 신현옥 목사는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로 참석자들...- 한중뉴스
- 사회
2026.03.29 06:59
- 한중뉴스
- 사회
2026.03.2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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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김민정의 온숨] 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한중연합일보 김민정 코치] 조직 안에는 분명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해내고, 문제 상황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하며, 결과물의 완성도도 높다. 그런데도 중요한 프로젝트나 승진, 리더 역할이 주어지는 순간이면 늘 다른 사람이 먼저 떠오르는 경우가 있다. 능력의 차이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간극 뒤에는 종종 ‘가시성 효과(Visibility Effect)’가 작동한다. 가시성 효과란, 사람이나...- 문화
2026.03.29 06:35
- 문화
2026.03.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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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중국, 수치 너머 ‘문화 코드’ 읽어야 진짜 보인다” ...이창호 위원장 신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 진입
[한중연합일보 김채원기자] 경제 지표와 미·중 갈등의 파열음이 매일같이 쏟아지지만, 정작 ‘중국인’의 속내를 읽지 못해 당혹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최근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이 펴낸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북그루)이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우리가 아는 중국은 빙산의 일...- 문화
2026.03.23 03:08
- 문화
2026.03.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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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한국인들은 중국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한중연합일보] 우리는 중국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경제적으로 얽혀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나라라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익숙함은 이해를 보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피상적 정보와 단편적 뉴스에 기대어 형성된 인식은 현실을 왜곡하기 쉽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중국은 과연 얼마나 실제에 가까운가. 많은 이들이 중국을 여전히 ‘값싼 노동력’과 ...- 문화
2026.03.21 04:26
- 문화
2026.03.21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