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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일 표기, 단순한 순서 이상의 외교 신호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한국 정부가 동북아 3국을 표기하는 공식 순서를 ‘한국–중국–일본’으로 확정했다. 표면적으로는 행정 문서의 일관성을 위한 조정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정교한 외교 감각과 전략적 메시지가 배어 있다. 정권 교체마다 뒤바뀌던 표기 방식은 그동안 국가 노선의 갈피를 보여주는 상징이자, 한반도 외교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바로 미터였다. ...- 한중뉴스
2025.11.1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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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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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 ‘한중학술상’ 저작권 등록 마쳐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한중학술상’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정식으로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학술상 운영의 투명성과 독창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한중학술상’은 양국의 학문적 교류와 문화적 상호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상으로, 그 취지와 운영 체계가 이미 국내외 학계...- 한중뉴스
2025.11.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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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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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중국의 ‘독도 관련 발언’..., 무엇을 말하고 있나… 동북아 외교의 새로운 균형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중국 외교부가 최근 일본의 독도 관련 태도를 비판하며 “주변국의 경계와 불만을 일으키는 행위”라고 공개 언급한 것은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다. 단순한 논평 차원을 넘어, 동북아 질서의 변화 속에서 중국이 선택한 외교적 위치 조정으로 읽히기 때문이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모닝(毛寧)은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이 일방적으로 주변국과의 역사·영토 갈등을 자극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 한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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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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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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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정치는 법으로 다룰 수 없다,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한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칼럼니스트] 정치는 결국 사람의 문제다. 제도와 법률이 아무리 정교해도,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의지와 통찰이며,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본질은 언제나 ‘정치적 판단력’ 위에 서 있다. 요즘 우리 정치는 모든 사안을 법정으로 가져가려는 경향이 짙다. 검찰의 수사와 법원의 판결이 정치의 대리 무대가 된 듯한 현실이다. 정치는 사라지고, 법과 수사만 남았다. 하지만 정치의 본령은 본...- 한중뉴스
2025.11.1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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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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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삶의 태도가 행복을 결정한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대개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를 성공의 잣대로 삼는다. 돈이 많을수록, 친구가 많을수록, 건강이 좋을수록 인생이 잘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작 그 많은 것을 가진 이들 중에서도 불평과 불안 속에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반면, 가진 것이 많지 않...- 한중뉴스
2025.11.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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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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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이재명 대통령, “시대착오적인 차별과 혐오를 묵과해선 안 된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시대착오적인 차별과 혐오를 더 이상 묵과해선 안 된다”며 인종과 출신, 성별 등을 이유로 한 혐오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제49회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 일부에서 인종, 출신국가, 성별 등을 빌미로 한 저질스러운 차별과 혐오가 횡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제도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중뉴스
2025.11.1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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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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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 문명의 조화와 인류 공동 번영의 길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21세기 인류는 문명사적 대전환의 길목에 서 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주도하는 새로운 시대는 생산과 소비, 정치와 외교, 교육과 문화 전반을 재편하며, 과거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문명 공존의 실험대’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문명의 조화와 공동 번영, 디지털 지능 시대의 문명 공생(文明的和谐与共同繁荣,数智时代与文明共生)”이라는 화두는 오늘날 세계가 마주한 도전과...- 한중뉴스
- 글로벌
2025.11.1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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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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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교류(交流)는 신(信)이다.
[한중연합일보=이창호 칼럼니스트] 작금, 초연결(超連結)의 시대라 한다. 특히 지구 반대편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가상 공간에서 수만 명과 관계를 맺는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지금 우리 사회만큼 불신(不信)과 단절(斷絶)의 골이 깊은 때가 있었는지 되묻게 된다. 정치는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세대와 이념, 성별은 서로를 적대시하며, 심지어 이웃 간의 신뢰마저 무너져 내리고 있다. 기술은 눈부시게...- 한중뉴스
2025.11.1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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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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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아시아 체육·건강협회 창립총회 성료
체육·예술 융합과 아시아 협력의 새 지평 열다. 2025년 11월 8일, 서울 회장으로 당선된 서안과기대 岳海侠 교수의 인사말 아시아 체육·건강협회(Asia Sports & Health Association, 이하 ASHA)가 11월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소재 호텔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회원대표대회 및 창립총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 각국의 체육·건강 전문가와 예술 및 학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체육과...- 한중뉴스
- 문화
- 종교/학술
2025.11.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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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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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칼럼] 국경은 닫히고, 연결은 더 깊어진다... 신(新)글로벌 시대의 민간외교 패러다임 [
[한중연합일보=이창호 |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21세기, 세계화는 인류 운명의 공통된 꿈이었다. 이동의 자유, 무역의 확대, 문화의 교류는 번영의 상징이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지정학적 갈등은 그 꿈을 잠시 멈춰 세웠다. 국경은 닫히고, 사람들의 발길은 멈추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단절의 시간 속에서 인류는 더 깊은 ‘연결’의 필요성을 깨닫기 시작했다. 물리적 국경...- 한중뉴스
- 글로벌
2025.11.0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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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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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꽃보다 땅 같은 친구, 그 진정한 ‘우정의 온도’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기자] 불교 경전 『패경초(貝經抄)』에는 인간관계를 네 가지 친구로 구분한 대목이 있다. 꽃같은 친구 화우(花友), 저울같은 친구 칭우(稱友), 산같은 친구 산우(山友), 그리고 땅같은 친구 지우(地友)다. 짧지만 이 네 단어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겪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할 만한 통찰이 담겨 있다. 먼저 화우...- 한중뉴스
2025.11.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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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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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국민의 시간으로 사는 ‘이재명대통령’, 세종 이후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의 정치사는 언제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리더를 시험해왔다. 혼란의 시대일수록 지도자의 진심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수위원회조차 없이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는 바로 그런 상황 속에서 시작됐다. 준비된 체제도, 여유로운 시간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았다. 한미정상회...- 한중뉴스
- 정치
2025.11.06 06:17
- 한중뉴스
- 정치
2025.11.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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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민형배 의원, 인도네시아 노비타 하르디니 의원과 문화·관광 협력 논의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25년 11월 4일 오후, 인도네시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노비타 하르디니(Novita Hardini) 의원과 만나 양국의 문화·관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한·인니 간 K-컬처와 관광 산업의 실질적 교류를 확대하고, 신남방정책의 외교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 한중뉴스
- 글로벌
2025.11.05 18:07
- 한중뉴스
- 글로벌
2025.11.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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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청년이 주도하는 통일담론, 미래형 한반도 비전 제시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2025년 11월 4일 오후 7시, 서울 천도교 수운회관 14층 컨퍼런스룸에서 남북평화회의와 한반도청년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한 「새로운 한반도 정세와 차세대 통일 어젠다 방안」 합동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 세대가 직접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 실질적 논의의 장으로 평가된다. 이날 ...- 한중뉴스
- 사회
2025.11.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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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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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는 과연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나는 가끔 나에게 묻는다. “나는 과연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이 질문은 단순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국가와 국가가 교류하는 모든 관계의 출발점은 바로 이 ‘이해(理解)’의 능력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오늘날 세상은 연결되어 있지만, 정작 마음은 단절되어 있다. 정보와 기술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정작 사람의 이야...- 한중뉴스
- 정치
2025.11.0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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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일 표기, 단순한 순서 이상의 외교 신호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한국 정부가 동북아 3국을 표기하는 공식 순서를 ‘한국–중국–일본’으로 확정했다. 표면적으로는 행정 문서의 일관성을 위한 조정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정교한 외교 감각과 전략적 메시지가 배어 있다. 정권 교체마다 뒤바뀌던 표기 ...- 한중뉴스
2025.11.1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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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 ‘한중학술상’ 저작권 등록 마쳐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한중학술상’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정식으로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학술상 운영의 투명성과 독창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한중학술상’은 양국의...- 한중뉴스
2025.11.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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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중국의 ‘독도 관련 발언’..., 무엇을 말하고 있나… 동북아 외교의 새로운 균형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중국 외교부가 최근 일본의 독도 관련 태도를 비판하며 “주변국의 경계와 불만을 일으키는 행위”라고 공개 언급한 것은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다. 단순한 논평 차원을 넘어, 동북아 질서의 변화 속에서 중국이 선택한 외교적 위치 조정으로 읽히기 때문이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 한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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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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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정치는 법으로 다룰 수 없다,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한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칼럼니스트] 정치는 결국 사람의 문제다. 제도와 법률이 아무리 정교해도,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의지와 통찰이며,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본질은 언제나 ‘정치적 판단력’ 위에 서 있다. 요즘 우리 정치는 모든 사안을 법정으로 가져가려는 경향이 짙다. 검찰의 수사와 법원의 판결이 정...- 한중뉴스
2025.11.1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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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삶의 태도가 행복을 결정한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대개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를 성공의 잣대로 삼는다. 돈이 많을수록, 친구가 많을수록, 건강이 좋을수록 인생이 잘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작 그 많은 것...- 한중뉴스
2025.11.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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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이재명 대통령, “시대착오적인 차별과 혐오를 묵과해선 안 된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시대착오적인 차별과 혐오를 더 이상 묵과해선 안 된다”며 인종과 출신, 성별 등을 이유로 한 혐오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제49회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 일부에서 인종, 출신국가, 성별 등을 빌미로 한 저...- 한중뉴스
2025.11.1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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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 문명의 조화와 인류 공동 번영의 길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21세기 인류는 문명사적 대전환의 길목에 서 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주도하는 새로운 시대는 생산과 소비, 정치와 외교, 교육과 문화 전반을 재편하며, 과거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문명 공존의 실험대’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문명의 조화와 공동 번영, 디지털 지능 ...- 한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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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교류(交流)는 신(信)이다.
[한중연합일보=이창호 칼럼니스트] 작금, 초연결(超連結)의 시대라 한다. 특히 지구 반대편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가상 공간에서 수만 명과 관계를 맺는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지금 우리 사회만큼 불신(不信)과 단절(斷絶)의 골이 깊은 때가 있었는지 되묻게 된다. 정치는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세대...- 한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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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아시아 체육·건강협회 창립총회 성료
체육·예술 융합과 아시아 협력의 새 지평 열다. 2025년 11월 8일, 서울 회장으로 당선된 서안과기대 岳海侠 교수의 인사말 아시아 체육·건강협회(Asia Sports & Health Association, 이하 ASHA)가 11월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소재 호텔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회원대표대회 및 창립총회를 성대히 ...- 한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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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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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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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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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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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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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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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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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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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