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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AI 음원 창작 100곡, 전 세계 123개국 유튜브에서 조회

  • 이강문 기자 기자
  • 입력 2026.06.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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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호, AI 기반 음악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AI 음원 창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창호씨가 제작한 100곡의 AI 음원이 전 세계 123개국에서 유튜브를 통해 조회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음악 발표를 넘어 인공지능 기술과 창작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문화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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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I 음원 창작 100곡, 전 세계 123개국 유튜브에서 조회 캡처

 

특히 개인 창작자가 AI 기술을 활용해 대규모 음원을 제작하고 이를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선보인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씨는 올해 들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100여 곡의 AI 음원을 제작했다. 대표곡으로는 One Sky One World, Back Mome Once Again, Beyond What I Can Say, 당신은 최고야, 인연, 만사형통등이 있으며 희망과 도전, 사랑과 인생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로 구성됐다.

 

특히 유튜브를 비롯해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송출된 음악들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 브라질, 나이지리아 등 123개국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꾸준히 조회 수를 늘리고 있다.

 

이 씨는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창작의 영역을 확장하는 도구라며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음악은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문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해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글로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예술계에서는 AI 기술이 창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개인 창작자들이 세계 시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편, 이창호씨는 저술 활동과 국제교류 사업은 물론 AI 음원 창작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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