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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브릭스 20년, 다극화 시대의 책임 있는 선봉...인류운명공동체 구축가능
- 한중뉴스
2026.09.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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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상식이 무너지면 비상식이 관행이 되고, 비상식이 반복되면 마침내 권력이 된다.
- 한중뉴스
2026.09.10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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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내가 꿈꾸는 한중 대동세상
- 한중뉴스
2026.09.0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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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AI 시대, 한중 예술문화의 새 문을 열자
- 한중뉴스
2026.09.0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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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권력자는 역사 앞에 겸손해야 한다
- 한중뉴스
2026.09.0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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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고당 조만식의 민족관, 오늘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 한중뉴스
2026.09.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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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서울 밤하늘 수놓은 2026 세계불꽃축제…빛으로 전한 위로와 희망
- 문화
2026.09.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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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용혜인 의원, 장관직과 의원직 중 하나를 선택하라
- 한중뉴스
2026.09.0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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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안중근의 동양평화와 한중일 경제공동체
- 한중뉴스
2026.09.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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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교류촉진위원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운영 결정에 “재검토 촉구”
- 한중뉴스
2026.08.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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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추천도서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 한중뉴스
2026.08.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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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중국 APEC, 한중관계의 새 항로를 열어야 한다
- 한중뉴스
2026.08.1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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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분홍 모란 두 송이, 한중의 마음을 잇다
- 한중뉴스
2026.08.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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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끼와 감각은 학습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한중뉴스
2026.08.0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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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교류촉진위원회-한중문화교류국제미디어,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중뉴스
2026.07.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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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브릭스 20년, 다극화 시대의 책임 있는 선봉...인류운명공동체 구축가능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한국영도력연구소 소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새로운 국제질서에 대한 중국의 구상을 제시했다. 핵심은 분명하다. 세계가 갈등과 분열의 갈림길에 선 지금, 브릭스가 시...- 한중뉴스
2026.09.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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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상식이 무너지면 비상식이 관행이 되고, 비상식이 반복되면 마침내 권력이 된다.
[한중연합일보] 공직자는 말로 평가받고 행동으로 심판받는다. 특히 장관 후보자는 자신이 과거에 외쳤던 원칙을 오늘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 남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자신에게는 예외를 허용한다면, 그것은 소신이 아니라 위선이다. 최근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대한민...- 한중뉴스
2026.09.10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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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내가 꿈꾸는 한중 대동세상
◆ 붙임으로 이창호 칼럼과 함께...Lee Chang-Ho의 AI창작음악〈이창호의 대동세상으로, 한중 아리랑〉를 감상해 보시겠습니다.글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음악의 따뜻한 선율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한국영도력연구소 소장] 공자는 『예기』 예...- 한중뉴스
2026.09.0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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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AI 시대, 한중 예술문화의 새 문을 열자
◆붙임으로 이창호 칼럼과 함께... Lee Chang-Ho의 AI 창작음악 〈Say You, Say Me〉를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글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음악의 따뜻한 선율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중국 하북미술대학 종신교수] 인공지능(AI)이 예술의 문법을 바꾸...- 한중뉴스
2026.09.0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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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권력자는 역사 앞에 겸손해야 한다
[한중연합일보] 권력은 사람을 높은 곳에 세우지만, 역사는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서 무엇을 했는지 냉정하게 기록한다. 권좌에 있을 때는 수많은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박수를 보내지만, 권력이 사라진 뒤에는 오직 공과(功過)만 남는다. 게다가 권력자는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하고, 무엇보다 역사 앞에 두려움...- 한중뉴스
2026.09.0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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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고당 조만식의 민족관, 오늘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한중연합일보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고당 조만식 선생은 한국 근현대사에서 보기 드문 실천적 민족지도자였다. 그는 민족을 관념이나 구호로만 말하지 않았다. 교육으로 사람을 일으키고, 경제적 자립으로 민족의 기반을 다지며, 정직과 절움 담대함으로 공동체를 이끌고자 했다. ...- 한중뉴스
2026.09.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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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서울 밤하늘 수놓은 2026 세계불꽃축제…빛으로 전한 위로와 희망
[앵커] 서울의 가을 밤하늘이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물들었습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의 불꽃 연출팀이 참여한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밤하늘을 밝힌 불꽃을 바라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보도에 이창호입니다. [리포트] ...- 문화
2026.09.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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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용혜인 의원, 장관직과 의원직 중 하나를 선택하라
[이창호(李昌虎)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한국영도력연구소 대표·한중연합일보 발행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정치권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1990년생의 젊은 정치인, 재선 국회의원, 일하는 어머니라는 상징성은 분명 신선하다. 세대교체와 정치적 다양성이라...- 한중뉴스
2026.09.0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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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안중근의 동양평화와 한중일 경제공동체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다. 그러나 그를 단지 총을 든 독립운동가로만 기억한다면 그의 사상과 역사적 위상을 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안중근은 침략과 지배에 맞서 싸운 민족의 영웅이면서, 한·중·일 세 나라가 공동...- 한중뉴스
2026.09.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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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교류촉진위원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운영 결정에 “재검토 촉구”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 운영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결정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위원회는 29일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1992년 수교 이후 상호 존중과 신뢰를 토대로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대한민...- 한중뉴스
2026.08.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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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추천도서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대한기자신문=김채원 기자] 중국은 가깝지만 여전히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지은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북그루 펴냄)은 익숙한 이미지와 단편적인 정보에서 벗어나 중국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 정...- 한중뉴스
2026.08.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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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중국 APEC, 한중관계의 새 항로를 열어야 한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2026년 아시아·태평양의 시선이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 중국은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국을 맡았다. 세계 경제가 보호무역주의와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경쟁, 미·중 전략경쟁이라는 복합적인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만큼 이번 ...- 한중뉴스
2026.08.1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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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분홍 모란 두 송이, 한중의 마음을 잇다
[한중연합일보=이창호|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외교에는 두 개의 언어가 있다. 하나는 국가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의 언어다. 공동성명과 협정문이 전자라면, 악수와 미소, 따뜻한 차 한 잔과 정성 어린 선물은 후자에 가깝다. 국가 간 관계가 어려워...- 한중뉴스
2026.08.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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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끼와 감각은 학습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중연합일보] 우리는 흔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노력은 성공의 가장 중요한 조건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모든 능력이 오직 학습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예술, 스포츠, 리더십, 언론, 창작, 외교와 같은 분야에서는 '끼'와 '감각'이라는 설명하기 어려운 능력이 존재한다....- 한중뉴스
2026.08.0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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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교류촉진위원회-한중문화교류국제미디어,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와 ㈜한중문화교류국제미디어는 2026년 7월 28일 한중 문화교류의 활성화와 양국 간 우호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 예술, 관광, 미디어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한중 민간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중뉴스
2026.07.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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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브릭스 20년, 다극화 시대의 책임 있는 선봉...인류운명공동체 구축가능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한국영도력연구소 소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새로운 국제질서에 대한 중국의 구상을 제시했다. 핵심은 분명하다. 세계가 갈등과 분열의 갈림길에 선 지금, 브릭스가 시대 변화를 뒤따르는 협의체에 머물지 말고 국제사회의 미래를 개척하는 선도 세력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 한중뉴스
2026.09.14 04:12
- 한중뉴스
2026.09.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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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상식이 무너지면 비상식이 관행이 되고, 비상식이 반복되면 마침내 권력이 된다.
[한중연합일보] 공직자는 말로 평가받고 행동으로 심판받는다. 특히 장관 후보자는 자신이 과거에 외쳤던 원칙을 오늘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 남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자신에게는 예외를 허용한다면, 그것은 소신이 아니라 위선이다. 최근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대한민국 공직 인사의 기준이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후보자들은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법...- 한중뉴스
2026.09.10 04:21
- 한중뉴스
2026.09.10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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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내가 꿈꾸는 한중 대동세상
◆ 붙임으로 이창호 칼럼과 함께...Lee Chang-Ho의 AI창작음악〈이창호의 대동세상으로, 한중 아리랑〉를 감상해 보시겠습니다.글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음악의 따뜻한 선율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한국영도력연구소 소장] 공자는 『예기』 예운편에서 “대도가 행해지면 천하가 모든 사람의 것이 된다”고 했다. 이른바 ‘대동세상’이다. 능...- 한중뉴스
2026.09.09 07:33
- 한중뉴스
2026.09.0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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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AI 시대, 한중 예술문화의 새 문을 열자
◆붙임으로 이창호 칼럼과 함께... Lee Chang-Ho의 AI 창작음악 〈Say You, Say Me〉를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글이 전하는 깊은 울림과 음악의 따뜻한 선율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중국 하북미술대학 종신교수] 인공지능(AI)이 예술의 문법을 바꾸고 있다. 화가가 붓을 들지 않고도 이미지를 만들고, 작곡가는 몇 줄의 명령어로 새로운 음악을 얻는다. ...- 한중뉴스
2026.09.08 03:57
- 한중뉴스
2026.09.0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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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권력자는 역사 앞에 겸손해야 한다
[한중연합일보] 권력은 사람을 높은 곳에 세우지만, 역사는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서 무엇을 했는지 냉정하게 기록한다. 권좌에 있을 때는 수많은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박수를 보내지만, 권력이 사라진 뒤에는 오직 공과(功過)만 남는다. 게다가 권력자는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하고, 무엇보다 역사 앞에 두려움을 가져야 한다. 공자는 『논어』에서 “덕으로 정치를 하는 것은 북극성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고, 여러...- 한중뉴스
2026.09.07 06:43
- 한중뉴스
2026.09.0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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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고당 조만식의 민족관, 오늘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한중연합일보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고당 조만식 선생은 한국 근현대사에서 보기 드문 실천적 민족지도자였다. 그는 민족을 관념이나 구호로만 말하지 않았다. 교육으로 사람을 일으키고, 경제적 자립으로 민족의 기반을 다지며, 정직과 절움 담대함으로 공동체를 이끌고자 했다. 고당의 민족관이 오늘날까지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고당에게 민족의 ...- 한중뉴스
2026.09.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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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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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서울 밤하늘 수놓은 2026 세계불꽃축제…빛으로 전한 위로와 희망
[앵커] 서울의 가을 밤하늘이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물들었습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의 불꽃 연출팀이 참여한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밤하늘을 밝힌 불꽃을 바라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보도에 이창호입니다. [리포트] 칠흑 같은 밤하늘을 가르며 불꽃이 힘차게 솟아오릅니다. 잠시 뒤 붉고 푸른 빛줄기가 한강 위로 쏟...- 문화
2026.09.06 13:01
- 문화
2026.09.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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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용혜인 의원, 장관직과 의원직 중 하나를 선택하라
[이창호(李昌虎)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한국영도력연구소 대표·한중연합일보 발행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정치권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1990년생의 젊은 정치인, 재선 국회의원, 일하는 어머니라는 상징성은 분명 신선하다. 세대교체와 정치적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그러나 국무위원 후보자의 자격은 나이나 상징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 국...- 한중뉴스
2026.09.0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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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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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안중근의 동양평화와 한중일 경제공동체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다. 그러나 그를 단지 총을 든 독립운동가로만 기억한다면 그의 사상과 역사적 위상을 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안중근은 침략과 지배에 맞서 싸운 민족의 영웅이면서, 한·중·일 세 나라가 공동 번영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 선구적인 동양 평화 사상가였다. 안중근이 옥중에서 집필한 『동...- 한중뉴스
2026.09.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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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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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교류촉진위원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운영 결정에 “재검토 촉구”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 운영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결정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위원회는 29일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1992년 수교 이후 상호 존중과 신뢰를 토대로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 정부로 인정하고 대만 문제에 관한 중국 측...- 한중뉴스
2026.08.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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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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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추천도서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대한기자신문=김채원 기자] 중국은 가깝지만 여전히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지은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북그루 펴냄)은 익숙한 이미지와 단편적인 정보에서 벗어나 중국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 정치·경제, 사회의 변화는 물론 한중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각을 폭넓게 담았다. 특히 중국을...- 한중뉴스
2026.08.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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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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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 중국 APEC, 한중관계의 새 항로를 열어야 한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2026년 아시아·태평양의 시선이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 중국은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국을 맡았다. 세계 경제가 보호무역주의와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경쟁, 미·중 전략경쟁이라는 복합적인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만큼 이번 중국 APEC의 무게는 가볍지 않다. 특히 주목할 화두는 무역·연결성·혁신·발전이다. 이 네 가지는 각각 ...- 한중뉴스
2026.08.1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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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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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분홍 모란 두 송이, 한중의 마음을 잇다
[한중연합일보=이창호|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외교에는 두 개의 언어가 있다. 하나는 국가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의 언어다. 공동성명과 협정문이 전자라면, 악수와 미소, 따뜻한 차 한 잔과 정성 어린 선물은 후자에 가깝다. 국가 간 관계가 어려워질수록 오히려 두 번째 언어의 힘이 중요해진다. 최근 중국 방문 일정에서 중국 측 간부로부터 뜻깊은 ...- 한중뉴스
2026.08.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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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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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 끼와 감각은 학습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중연합일보] 우리는 흔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노력은 성공의 가장 중요한 조건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모든 능력이 오직 학습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예술, 스포츠, 리더십, 언론, 창작, 외교와 같은 분야에서는 '끼'와 '감각'이라는 설명하기 어려운 능력이 존재한다. 끼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타고난 직관이며, 사물의 본질을 빠르게 읽어내는 능력이다. 같은...- 한중뉴스
2026.08.0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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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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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한중교류촉진위원회-한중문화교류국제미디어,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와 ㈜한중문화교류국제미디어는 2026년 7월 28일 한중 문화교류의 활성화와 양국 간 우호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 예술, 관광, 미디어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한중 민간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중 문화교류 행사 공동 기획 및 추진 ▲전략적...- 한중뉴스
2026.07.29 19:30
- 한중뉴스
2026.07.29 19:30




